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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중국 텐센트(騰迅) 자율차 개발 착수, 7개 그룹 연대… 창안(長安)+ 광저우기차+지리(吉利)+ BYD+東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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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센트(騰迅) 자율차 개발 착수, 7개 그룹 연대… 창안(長安)+ 광저우기차+지리(吉利)+ BYD+東風柳州 기차+제일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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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센트(騰迅) 등 7개그룹 자율차 공동개발 착수 … 창안(長安)+ 광저우기차+지리(吉利)+ BYD+東風柳州 기차+ 중국제일기차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중국의 모바일 메신저 기업인 텐센트(騰迅) 그룹이 자율차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15일 상하이 증시에 따르면 텐센트는 이날 창안(長安), 광저우기차(GAC), 지리(吉利), BYD, 둥펑류저우(東風柳州)기차, 중국제일기차(FAW) 등과 자율차 개발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텐센트와 창안(長安), 광저우기차(GAC), 지리(吉利), BYD, 둥펑류저우(東風柳州)기차, 중국제일기차(FAW)등이 함께 자율차 개발에 나서는 것이다.
자율 주행 차량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중국에 '자율주행 춘추전국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텐센트는 이와 함께 중국 선전시 정부로부터 공용도로에서 자율주행 차량 시험을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중국은 자율주행차에서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포부로 관련 규제를 정비하면서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전역의 지방 정부는 이달부터 자율주행차 시험을 위해 공용도로를 개방하기 시작했다.

자율차 운행을 위한 차량 번호판도 발급한다.

시험 허가를 내줬다.

자율주행 시험 경쟁은 외국에서도 벌어져 중국 최대의 차량호출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 바이두, NIO,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아이'(Pony.ai) 등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았다.

자율주행차 시장 선점을 위한 IT 기업과 자동차 제조업체의 합종연횡도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텐센트는 창안(長安), 광저우기차(GAC), 지리(吉利), BYD, 둥펑류저우(東風柳州)기차, 중국제일기차(FAW) 등 6개 그룹과 스마트 차량 개발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텐센트의 최대 라이벌인 알리바바 그룹은 차량주행 시스템인 'AliOS'를 개발해 상하이차(SAIC), 둥펑 푸조·시트로앵 등과 손잡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컨설팅 그룹인 매켄지는 2030년까지 중국의 자율주행 차량과 서비스 시장이 5000억달러(약 54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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